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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글라이딩은 행글라이딩과 패러슈팅을 혼합한 스포츠입니다. 날기도 하고 떠 다니기도 하면서 흥분, 평화, 약간의 공포감까지 모두 느껴볼 수 있는 신기한 체험입니다. 패러글라이딩을 하는 방법은 재미로 한번 타 보고 싶은 정도인지, 아니면 파일럿이 되어 앞으로 계속 즐기기를 원하는 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재미로 즐기는 분은 전문 패러글라이더와 함께 동승하는 탠덤 패러글라이딩을 즐기면 됩니다. 힘들게 배우지 않고도 최고의 스릴을 맛볼 수 있는 훌륭한 방법인 탠덤 패러글라이딩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패러글라이딩을 배우고 싶다면 뉴질랜드에 있는 몇몇 글라이딩 학교에 등록해야 합니다. 평균적으로 교육을 마칠 때까지 10회 정도 하늘을 날게 됩니다. 각 교육 세션마다 미리 강사의 상세한 설명을 듣고, 하늘을 날으는 동안에는 강사가 지상에서 무선으로 안내해 줍니다. 패러글라이딩 업체가 가장 많은 곳은 퀸스타운입니다. 이곳의 아름다운 경치와 어우러져 신나는 경험을 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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