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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패키지여행의 새로운 발견
김진의 따로 같이

 

휴식이 필요할 찾게되는 여행. 나의 목적지는 뉴질랜드였다.
트인 하늘과 바다, 웅장한 만년설과 거침없이 뻗어가는 끝을 없는 산봉우리들은 나의 막힌 마음을 열어주고 좁은 시각을 넓혀주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혼자서 떠났지만 함께 이들이 있어 행복한 뉴질랜드 여행기 이제 부터 들어보실래요?


 
 

 
 
뉴질랜드로 출발 - 오클랜드

오클랜드 공항에 내려서 처음 들이마시는 뉴질랜드의 공기. 친구가 뉴질랜드에 가있는 동안 비염이 없어졌다는 말에 웃으며 넘겨들었는데 정말 다른긴 다르다.


마오리 문화에 빠져들다로토루아

익숙치 않은 냄새가 코끝을 자극한다. 마치 우리가 시골길을 달릴 나는 냄새같은 유황냄새는 여기가 로토루아임을 말한다.


젊음과 학생의 도시 더니든

일행들이 영국풍의 크라이스트처치로 가는 동안, 나는 뉴질랜드를 간다면 들려야 겠다고 생각했던 , 더니든으로 향한다.





 
 
반할 밖에 없는 , 퀸스타운

퀸스타운의 자연풍경은 내가 최고로 손꼽히는 곳이 되었다. 하늘의 새하얀 구름과 코발트색의 호수, 서던알프스의 봉우리들이 한데 어우러져 시시각각 모습을 변화한다.


경이로운 자연, 밀포드사운드

돌아오는 무지개가 우리를 반긴다. 뉴질랜드 여행을 하면서 얘기해 두고 싶은 자기 카메라를 충전해놓으라는 그리고 카메라 절대 꺼놓지 말라는 . 이렇게 가지다.


"나홀로 패키지 즐기기" 지침서

여행의 추억은 어떻게 여행하냐에 딸려있는 . 혼자하는 패키지 여행, 김진만 따라하면 재미있게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