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오리족의 전통의식
폴리네시안의 한 부족으로서 마오리는 독특한 의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관찰해 보기 좋은 장소가 바로 마래(마오리족의 회의 장소)입니다. 뉴질랜드의 많은 관광회사들이 마래를 방문하는 상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파우히리식의 환영행사
마래에서의 파우히리 (공식적인 환영인사)는 처음에 웨로(도전)에서 시작합니다. 탕가타 웨누아(주인)의 전사들은 마누히리(손님)에게 도전을 할것입니다. 그는 창 (타이아하)을 들고 있다가 증표를 내놓으면 (종종 작은 나뭇가지가 사용됨) 마누히리가 그 증표를 집어들고 그들이 평화를 위하여 왔음을 보여줍니다. 탕가타 웨누아(주인)쪽의 몇몇 여자들이 카랑가(외침과 댄스)를 마누히리에게 보여줍니다. 그러면 마누히리의 여자들이 그들의 남자들보다 앞서서 마래로 들어가는 것으로 대답합니다.
화이코레로 — 환영의 연설
마래의 화레누이(회의 건물)안에서 미히미히(인사)와 화이코레로(연설)가 이루어집니다. 좋은 소망을 담은 연설을 더 강화하기 위하여 와이아타(노래)가 불리워집니다. 보통 코를 부딪쳐 인사하는 의식인 홍이가 끝난후에 마누히리가 탕가타 웨누아에게 코하(선물)를 전해줍니다. 파우히리가 끝나면 카이(음식)를 서로 나누어 먹습니다.
이야기와 전설들
마오리족은 전해져 내려오는 풍부한 이야기와 전설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오리족의 창조설에서는 세상이 하늘아버지인 랑기누이와 대지의 어머니인 파파투아누쿠가 그들의 자식들에 의한 격렬한 분열에 의해 형성되었다는 것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많은 마오리의 조각품들과 예술품들은 이 분쟁을 잘 묘사하고 있습니다.
섬을 낚는 마우이
뉴질랜드의 창조는 마우이의 전설에 의해 묘사되어집니다. 이 신은 낮의 길이를 길게하기 위하여 태양에 마구 씌우는 것을 관리하는 건방진 트릭스터였습니다. 그러나, 그를 더 유명하게 한것은 북섬을 낚는것이었는데 이섬은 테 이카 아 마우이(마우이의 물고기)라고 불립니다. 노스 아일랜드의 항공지도를 보면 이섬이 물고기를 닮아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마오리족들은 가장 북단을 물고기의 꼬리쪽으로 그리고 웰링턴 항구를 입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마오리족은 남섬을 마우이의 와카(카누)로 그리고 스튜어트섬(라키우라)을 그의 풍가(닻)으로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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