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적이며 자극적인 뉴질랜드의 예술
뉴질랜드에서는 활발하게 최신의 예술 무대가 펼쳐지고 있으며, 대부분의 뉴질랜드의 도시들에는 흥미로운 화랑들과 가게들이 있습니다. 마오리와 태평양 문화, 그리고 페미니스트 문화의 영향이 현대 뉴질랜드의 예술세계에 강하게 퍼져있습니다. 랄프 호테르, 죤 풀, 마이틀 파르코와이 그리고 로빈 카우키와 같은 예술가들은 인상적이면서 드라마틱한 이미지들을 창조해 낼뿐 아니라 관중들로부터 화난 반응을 이끌어내기도 합니다.
초기의 위대한 작가
캐더린 맨스필드(1888 — 1923) 초기 뉴질랜드 문학의 위대한 거인입니다. 영문학의 대표적인 단편작가로 알려진 그녀는 뉴질랜드의 위대한 많은 단편작가들 중에서도 단연 으뜸입니다. '인형의 집' '만에서' 그리고 '가든파티'는 식민지 뉴질랜드 시대를 훌륭하게 묘사한 그녀의 훌륭한 작품들입니다.
위대한 작품들
20세기는 죤 멀간(‘인간 홀로-Man Alone’), 로빈 하이드(‘도요새 날다-The Godwits Fly’), 모리스 새볼트 (‘이방인과 여행-Strangers and Journeys’), 그리고 쟈넷 프레임 (‘부엉이도 운다-Owls do Cry’)등 많은 뉴질랜드의 소설가들이 배출된 시기입니다. 1924년에 태어난 쟈넷 프레임은 뉴질랜드의 가장 위대한 소설가들 중 한사람입니다. 프레임의 책들은 1950년대와 60년대의 뉴질랜드 정신병자들을 위한 치료책으로서의 평가도 받았습니다. 그녀의 베스트 셀러작품이며 3부로 구성된 그녀의 자서전은 텔레비젼 시리즈로 제작되었으며, 영화 ' 내 책상위의 천사' 로도 제작되었습니다.
새로운 세대
뉴질랜드의 잘 알려진 마오리의 작가들로는 패트리시아 그레이스(Patricia Grace), 알란 더프(Alan Duff), 그리고 위티 이히메라(Witi Ihimaera) 등이 있습니다. 폭력적이며 불안정한 한 마오리 가족을 묘사한 알란 더프의 '원스 워 워리어스(Once Were Warriors)' 는 유명한 마오리 영화 제작자인 리 타마호리(Lee Tamahori)에 의해 영화로도 제작되었습니다.엘리자베스 녹스(‘포도주 제조업자의 행운-The Vintner’s Luck’), 젠 엑서 에밀리 퍼틴스(‘그녀의 진짜 이름이 아닌-Not Her Real Name’), 불가리아 태생의 카프카 카사보바(‘정찰대-Reconnaissance’), 그리고 사모아 태생의 시아 피기엘 (‘우리가 속해있던 그곳-Where we once belonged’)등 흥미로운 젊은 세대 소설가들은 현대의 뉴질랜드 문학이 다양한 문화와 스타일을 갖추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시 작품들
대부분의 뉴질랜드의 위대한 시 작품들이 뉴질랜드의 풍경에 대한 작품이라는 사실은 그리 놀랄만한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대표적인 뉴질랜드의 시인들 즉, 제임스 케이 박스터, 에이알디 페어번, 데니스 글로버, 알렌 커나우 그리고 샘 헌트 등은 날카로운 사회 의식과 쓰디쓴 유머감각을 작품에 드러내 보이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