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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뉴질랜드다양한 문화들의 흥미로운 조화

뉴질랜드의 예술은 마오리, 태평양연안섬들, 그리고 유럽과 아시아 지역에서 유입된 문화의 영향이 서로 흥미롭게 어우러져 있습니다. 하카댄스에서 힙합댄스, 패션 디자인에서 영화제작에 이르기까지, 뉴질랜드의 예술가들은 국내에서나 세계에서 그들의 예술세계를 펼쳐가고 있습니다.

예술의 나라 뉴질랜드

여러분이 마오리 전통의 조각술에 관심이 있던지, 추상적인 미술작품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여러분은 뉴질랜드에서 여러종류의 예술품을 찾으실수 있습니다. 마오리 조각법이나 식물을 이용하여 천을 짜는법등 전통적인 마오리 예술이 아직도 살아있으며 계승되어 오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전국의 박물관, 가게 또는 마래(회의장소)에서 아주 훌륭한 예술 작품들을 찾아볼수 있습니다.

초기의 화가들

뉴질랜드에는 아주 훌륭한 미술의 전통이 있습니다.씨에프 골디(1870-1947) 고프리드 린다우어는 (1839—1926) 마오리족들의 초상화를 그린 초기의 화가들입니다. 후랜시스 호지키니스(1869—1947) 뉴질랜드에서 가장 존경받으며 영향력이 있는 화가들중의 한사람입니다. 그녀는 네오 로맨티시즘을 포함함 영국의 아방가르드 운동의 멤버이기도 하였습니다.

현대의 대가들

리타 앵거스(1908—1970) 아름다운 뉴질랜드 풍경과 수많은 자신의 초상화를 그린 사랑받는 뉴질랜드의 예술가입니다. 리타 앵거스에 대해 자세히 보기] 콜린 맥카혼(1919—1987) 수많은 뉴질랜드의 풍경을 그렸으며 많은 작품들에 종교적인 성향의 성구들을 종종 사용하였습니다. '그의 실재적인 종교 1969’, I AM’이라는 성구가 새겨진 작품은 뉴질랜드 예술작품의 대명사가 되었습니다. 콜린 맥카헌에 대해 자세히 보기]

 

낚시 바늘 모양의 목걸이


인상적이며 자극적인 뉴질랜드의 예술

뉴질랜드에서는 활발하게 최신의 예술 무대가 펼쳐지고 있으며, 대부분의 뉴질랜드의 도시들에는 흥미로운 화랑들과 가게들이 있습니다. 마오리와 태평양 문화, 그리고 페미니스트 문화의 영향이 현대 뉴질랜드의 예술세계에 강하게 퍼져있습니다. 랄프 호테르, , 마이틀 파르코와이 그리고 로빈 카우키와 같은 예술가들은 인상적이면서 드라마틱한 이미지들을 창조해 낼뿐 아니라 관중들로부터 화난 반응을 이끌어내기도 합니다.

초기의 위대한 작가

캐더린 맨스필드(1888 — 1923) 초기 뉴질랜드 문학의 위대한 거인입니다. 영문학의 대표적인 단편작가로 알려진 그녀는 뉴질랜드의 위대한 많은 단편작가들 중에서도 단연 으뜸입니다. '인형의 ' '만에서' 그리고 '가든파티' 식민지 뉴질랜드 시대를 훌륭하게 묘사한 그녀의 훌륭한 작품들입니다.

위대한 작품들

20세기는 멀간(‘인간 홀로-Man Alone’), 로빈 하이드(‘도요새 날다-The Godwits Fly’), 모리스 새볼트 (‘이방인과 여행-Strangers and Journeys’), 그리고 쟈넷 프레임 (‘부엉이도 운다-Owls do Cry’) 많은 뉴질랜드의 소설가들이 배출된 시기입니다. 1924년에 태어난 쟈넷 프레임은 뉴질랜드의 가장 위대한 소설가들 한사람입니다. 프레임의 책들은 1950년대와 60년대의 뉴질랜드 정신병자들을 위한 치료책으로서의 평가도 받았습니다. 그녀의 베스트 셀러작품이며 3부로 구성된 그녀의 자서전은 텔레비젼 시리즈로 제작되었으며, 영화 ' 책상위의 천사' 로도 제작되었습니다.

새로운 세대

뉴질랜드의 알려진 마오리의 작가들로는 패트리시아 그레이스(Patricia Grace), 알란 더프(Alan Duff), 그리고 위티 이히메라(Witi Ihimaera) 등이 있습니다. 폭력적이며 불안정한 마오리 가족을 묘사한 알란 더프의 '원스 워리어스(Once Were Warriors)' 유명한 마오리 영화 제작자인 타마호리(Lee Tamahori) 의해 영화로도 제작되었습니다.엘리자베스 녹스(‘포도주 제조업자의 행운-The Vintner’s Luck’), 엑서 에밀리 퍼틴스(‘그녀의 진짜 이름이 아닌-Not Her Real Name’), 불가리아 태생의 카프카 카사보바(‘정찰대-Reconnaissance’), 그리고 사모아 태생의 시아 피기엘 (‘우리가 속해있던 그곳-Where we once belonged’) 흥미로운 젊은 세대 소설가들은 현대의 뉴질랜드 문학이 다양한 문화와 스타일을 갖추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작품들

대부분의 뉴질랜드의 위대한 작품들이 뉴질랜드의 풍경에 대한 작품이라는 사실은 그리 놀랄만한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대표적인 뉴질랜드의 시인들 , 제임스 케이 박스터, 에이알디 페어번, 데니스 글로버, 알렌 커나우 그리고 헌트 등은 날카로운 사회 의식과 쓰디쓴 유머감각을 작품에 드러내 보이기도 합니다.



패션산업

지난 몇년간 뉴질랜드 패션의 시대가 왔습니다. 카렌 워커(Karen Walker), 월드(World), 잠베시(Zambesi) 같은 디자이너들은 런던과 시드니에서 자주 전시회를 열어 뉴질랜드 패션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뉴질랜드의 패션은 주로 유럽 스타일을 모방해 왔지만 지금은 마오리와 태평양의 섬들을 포함하여 여러곳의 영향을 받아 활기넘치고 활동적인 산업이 되었습니다.

음악과 무용

뉴질랜드에는 높은 신망을 받고있는 뉴질랜드 심포니 오케스트라(NZSO) 포함하여 3개의 프로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있습니다. 또한 여러 우수한 합창단들이 있으며 이중에는 유명한 국제행사에서 여러차례 입상한 국립 청년 합창단이 있습니다. 유럽스타일의 그룹들 사이의 공동작업, 예를 들어 로얄 뉴질랜드 발레단과 뉴질랜드 심포니 오케스트라, 마오리 음악과 댄스그룹들의 공연은 최근에 발생한 문화의 결합의 좋은 예입니다.

웨이브

뉴질랜드는 다양한 현대음악과 얼터너티브 음악계가 있습니다. 래퍼 오엠씨(OMC) 크라우디드 하우스(Crowded House) (Neil Finn) 가장 알려진 음악가인 반면, 룬가(Bic Runga), 스텔라(Stellar), 쉬하드(Shihad), 모아나(Moana), 모아 헌터스(the Moa Hunters), 카피시(King Kapisi) 같은 가수들은 최근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몬타나 뉴질랜드 의복 창작품 대회 - click for more.
몬타나 뉴질랜드 의복 창작품 대회(Montana New Zealand Wearable Art Awards)

무대에서

뉴질랜드의 공연가들은 번성하고 있는 국내 무대에서의 출연뿐만 아니라 에딘버그나 애들레이드 페스티발 같은 외국의 축제에서도 정기적으로 공연을 합니다. 마오리와 태평양 지역의 작가들과 공연가들은 뉴질랜드 연극계에 독특하고 다채로운 폴리네시안 문화의 영향을 받은 정체성을 부여하면서 상당한 영향을 끼쳤습니다.

영화에서

좋은 환율 조건과 장대한 자연 경관 그리고 수준높은 기술을 가진 인력들은 뉴질랜드를 영화제작하기에 아주 이상적인 장소로 만들었습니다. 뉴질랜드는 로저 도날드슨(‘칵테일’, ‘스페시스’), 제인 캠피온(‘피아노’), 타마호리 (‘원스 워리어스', ‘ 에지’), 그리고 최근에 '반지의 제왕' 이라는 3부로 구성된 대작을 뉴질랜드에서 완성시킨 피터 잭슨등 세계적인 감독들을 배출해 냈습니다. '스매쉬 팰리스' '원스 워리어스' '피아노' 그리고 '헤븐리 크리이춰스' 같은 영화들은 뉴질랜드가 세계의 훌륭한 작품들에 버금가는 독특하고 지적인 영화들을 제작할 있다는 것을 증명해 보였습니다.



노트:

뉴질랜드의 5 주요 도시에는 전문 극단이 있습니다. 수도 웰링턴은 타키 루아를 비롯하여 3개의 극단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타키 루아는 마오리와 태평양의 출신 작가들의 작품을 공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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